History
로디나트는 지금까지 단 하나의 전략
'Try and Turn'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 (위험은 제로화 하면서) 일단 시도하고
-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 방식.
2012년. 시작
로디나트는 아무 자원도, 지원도 없는 맨바닥에서 시작했고,
그렇게 출시한 첫제품 '사이드락 노트북 가방'은 보기좋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그 실패가 큰 위험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 최소량의 샘플만 준비해 런칭, 비용을 제로화하며 실패를 대비하였고,
- 실패를 바탕으로 개선할 준비가 잘 되어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출시한 두 번째 제품 "투레벨 시리즈"는,
쇼핑몰 입점도, 제대로 된 제품사진도, 큰 비용을 들인 홍보도 없이
몇 주만에 1천개가 넘는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
요즘같은 크라우드펀딩도, 린스타트업도 없었지만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희는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 가방 종류와 재고가 너무 적어서 안될 것 같다.
- 수수료를 많이 내더라도 대형업체에 입점해야 한다.
- 원가를 절감하려면 국내 생산은 피해야 한다.
-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결과를 얻을 수 없다.
- 패션사업은 주말도 없고 매일 야근해야 한다.

하지만 저희의 생각은 전부 달랐습니다.
2016년. 뉴욕
뉴욕패션위크 이야기를 처음 꺼냈을 때도 같았습니다.
서울패션위크도 나가본 적 없는 저희가 뉴욕을...

하지만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로디나트는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랐고,
여러 헐리웃 셀럽들이 저희 제품을 착용하고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었답니다.
현재
아래는 국내 1위 포털의 2018년 1월, 여자백팩 카테고리 인기상품 순위입니다.

10위안에 있는 제품중,
1등인 저희 로디나트를 포함해, 단 두개를 제외하면 모두 (국내 대기업도 아닌)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입니다.
저희는 작지만, 저희가 뛰는 시장과 경쟁자는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고민
항상 생각해왔습니다.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릴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브랜드를 키우는 것은 자본의 힘이 전부일까'
'여유있게 일하면서 회사를 키우는건 꿈같은 소리일까

“세상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날을 꿈꾸며 오늘도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로디나트의 로고와 컬러
Lodinatt는 Liv, Dag&Natt라는 Swedish의 합성어로
'당신의 일상을 함께하는 브랜드'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

로디나트의 컬러 - Ashblue는, 밤-낮-새벽을 모두 상징하는, 하루의 모든 시간을 표현하는 컬러이며,
로디나트의 로고에 있는 해와 달은 하루의 시간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