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dinatt
큰 흐름을 만드는, 당신의 작은 브랜드 로디나트 - Lodinat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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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과 함께 한 로디나트 비디오는, 페이지 제일 아래쪽으로~
Liv, Dag&Natt라는 Swedish의 합성어 Lodinatt에는,
당신의 일상을 함께 하는 브랜드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로디나트를 미리 알아본 당신의 안목을,
당신의 주위 사람들이 칭찬하게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 투레벨백과 슈레이스백팩에서
뉴욕패션위크와 헐리웃 최고의 라이징스타까지 달려왔으며,
'당신의 즐거움을 키워주는 부스터'가 되기 원합니다.

그런 날을 꿈꾸며, 로디나트는 아래의 룰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Rule 1. 디자인이 전하는 즐거움 독특함과 심플함, 그리고 스타일리쉬
내가 갖고 있는 것과 굉장히 비슷한데, 브랜드는 다른 제품을 만나는 건 별로 즐거운 일은 아니겠죠.
내가 갖고 있는 로디나트의 제품을 본 주위 사람에게서,
"응?? 이거 OO카피 같아" 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도 그렇구요.
당신이 로디나트와 함께 하는 시간동안만큼은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기 원합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늘 "새롭고 독특한 디자인"을 연구합니다.

물론, 독특함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 스타일리쉬하고 예쁜 디자인의 중요성 또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독특함, 심플함, 스타일리쉬한.
잘 섞을 수 없는 키워드를 최고의 비율로 하나의 제품에 담아내는 것.
이것이 로디나트의 첫번째 룰이며,
이 룰을 지켜왔기에 그동안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아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Rule2. 제품의 가치가 전하는 즐거움 스토리와 디테일, 정체성
자기만의 정체성이 필요한 것은 제품도 마찬가지 입니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더 풍부한 스토리와 디테일이 담겨있다면,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은 더 만족스러울테니까요.

로디나트의 모든 제품은 자기만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 슈레이스 시리즈 : 추가비용 없는 커스터마이징으로 작은 행복을 UP시켜주는 컨셉
- 투레벨시리즈 : 건강이 중요시되는 시대, 하이힐이 운동화보다 많이 팔리는 트렌드에 맞춘 2층가방
- 크로커 시리즈 : 스타일보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가벼움에 포커스를 맞춘 가방

그리고, 포켓과 손잡이, 로고등 작은 부분 하나까지 치열한 고민을 담아 최상의 자재를 이용해 만듭니다.
비용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제품의 완성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니까요.
Rule3. Made in Korea의 가치가 주는 즐거움 제품 생산은 대한민국에서
요즘은 명품 브랜드도 중국이나 베트남에서 많이 생산하죠.
하지만, 로디나트의 모든 가방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제작됩니다. 제품의 퀄리티 유지를 위해 국내생산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저희는 뉴욕패션위크와 헐리웃에 도전하면서 “Made in Korea”의 위력을 크게 경험해보았습니다. 그래서 Made in Korea는 더욱 포기할 수 없는 가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편으로,
많고 많던 서울의 봉제공장들이 하루가 다르게 사라져 가는 아픈 현실을 보며.. 하나의 작은 대안이 되고 싶은 사명감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 로디나트 우산은, 국내에서는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없어 부득이 중국에서 생산하였습니다.)
Rule4. ZERO 수수료가 전하는 즐거움 합리적 가격을 위한 선택
저희처럼 작은 브랜드가 국내생산과 좋은 자재를 고집하기 어려운 이유는 생산원가 상승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품을 위해 포기할 수 없었기에 판매가를 낮추기 위한 다른 방법을 고민해야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직접 판매 OR 수수료가 없는 곳에 입점하는 것'이었죠.

적어도 15% ~ 많게는 50% 이상의 마진이 필요한 입점판매를 하면, 제품가격은 더 오르게 됩니다.

저희는 실제로 2013년부터 1년간 전국 50개 백화점에 입점했었지만, 쓰린 기억만 남았습니다.
그 때의 경험은 제로 수수료 원칙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주었죠.
제로수수료 덕분에 판매, 유통에 대한 모든 것을 저희가 직접 관리하고 있지만, 더 가까이에서 고객을 만날 수 있고, 피드백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로디나트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제로수수료를 지켜 나갈 예정입니다.
Rule5. 로디나트 구성원이 전하는 즐거움 만드는 사람부터 즐거워야 한다
로디나트를 만드는 저희가 행복하지 않다면, 저희의 제품을 만나는 분들에게 그 기분을 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집에서, 출퇴근 없이 일해왔습니다.
로디나트를 만드는 일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출퇴근, 과중한 업무, 회의, 야근을 없애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로디나트의 구성원들이 느끼는 즐거움이,
로디나트와 함께 하는 모든분께도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가득합니다.
Rule6. 느린 성장이 전하는 즐거움 조용히,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
아래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건 저희만은 아니겠지요..
- 너무 유명해서, 거리에서 흔히 보는 브랜드가 아니었으면.
- 규모는 작아도 어디에서 말하기 부끄럽지 않았으면.
- 그동안 지켜봐 왔기에, 내가 키운 것 같은 기분이 드는.
- 그리고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았으면.

너무 빠른 성장은, 나만의 브랜드를 갖고 싶은 마음을 깨뜨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능력 밖의 빠른 성장은 필연적으로 제품의 퀄리티를 떨어뜨리며, 과중한 업무로 로디나트의 룰5를 깨뜨리게 된다는 것 역시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2010,11년에만 해도, 꿈이란 이름아래 쉼없이 달리는 것이 미덕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꺼내놓기가 힘들었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으니까요..
"매출이 급격히 성장하면, 업무량도 급격히 늘어날텐데..
그런건 정말 원치 않는다. 여유있게 일하고 천천히 성장하고 싶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일과 삶의 조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져왔던 로디나트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인정받은 기분이 듭니다.

저희는 '느리게 성장하지만, 오랫동안 살아남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Rule7. 착한 일이 전하는 즐거움
로디나트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해왔습니다.
또, 천연가죽 사용도 가능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단, 대체가 불가능한 부분은 아직 천연가죽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런 내용을 공개한 적이 없었는데요,
저희는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도 아니고,
스스로 이런 말을 꺼내는 건 어쩐지 진정성이 없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희의 활동이 로디나트를 선택하는 분들께 기쁨과 자부심을 드릴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말 부터 저희의 활동을 더 많이 공개하려 합니다.
And.. 셀럽과 함께 한 Video가 전하는 즐거움
★ 로디나트 슈레이스백팩 U1 with 박규리 (카라)



★ 로디나트 슈레이스백팩 U1 wiht 김소희 (아이비아이)
* 로디나트의 Rule은 여기까지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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